농촌진흥청 주관 2016년 전국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파주시가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16년 농촌지도사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현장지도 및 시험연구결과를 토대로 ‘파주 농업ㆍ농촌 명품화’ 파주농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장개방과 세계화에 대
파주시는 2016년을 돌아보며 한 해 동안 파주시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교통과 관광, 주택 등 분야별 정책부터 각종 평가에서 파주시의 가치를 드높인 올 한해, 파주시 주요 뉴스를 살펴보자. ■ 신 철도시대 개막, GTX 등 3개 철도사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GTX 파주연장’,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 등 3개
파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동아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작년 지역산업정책대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이하 혁신대상)은 작년까지 총12회 운영됐던 ‘지역산업정책대상’이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지자체의 지역혁신 발전 사례를 발굴해 이를 포상·격려함으로써 경제발전과
파주시 2017년 파주시민의 희망을 담은 본예산이 9858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2016년 본예산보다 1159억 원(13.3%)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597억 원(8.6%) 증액된 7560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 원(32.4%) 증액된 2298억 원 규모다. 기능별 주요 세출예산을 총액대비 편성 비율로 살펴보면, 2016년 본예산 보다 26
파주시는 올 한해 동안 국비 7억4000만 원과 시비 5억4000만 원 총 12억8000만 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과 범죄사각지대 등에 120개소 222대의 생활방범용 고화질 CCTV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사건사고가 많은 도시중심으로 CCTV를 설치했으나, 올해는 여성과 어린이 등 안전 취약대상으로 한 다세대·유흥업소·공장밀집지역과 농
파주시는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수도권 최대의 하수재이용 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주 재이용사업은 LG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설에 따른 공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8년 3월 완공한 뒤 하루 4만 톤의 공업용수를 파주LCD산업단지에 공급하게 된다. 올해 3월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
파주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 운동은 시민의 힘으로 파주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는 파주의 특별한 시민운동이다. 파주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공원, 골목길, 하천, 관광지, 농장 등 파주 곳곳을 찾아간다. 시민의 정성스런 손길 덕분에 파주는 구석구석 점점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다. 파주는 운정신도시가 조성되면
지난 9일 고려대학교에서 한국행정학회에서 주최한, 2016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파주시가 ‘감악산 힐링테마파크 프로젝트’와 ‘공무원 창의혁신동아리 술이홀 운주당’이 각각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한국행정학회가 매년 실시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부문의 경쟁력과 국민들 삶의 질
건설비용 국비 303억 원에 이어 15억 추가 지원LG디스플레이 파주P10 공장 가동, 市 적극 행정 지원 파주시가 파주LCD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4단계 건설 사업에 대해 환경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10월 국비 303억 원 지원에 이어 12월 추가로 15억 원을 교부 받아 총 318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시는 환경 개선 의지는 있으나 자금 및 전문지식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시설 설치비용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환경기술지원사업을 7년째 시행하고 있다. 중소기업 환경기술지원사업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7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금과 전문지식이 부족해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에게 부담 완화와 환경오염 저감을 통한 친환
파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을 올해 지난 12일부터 내년도 2월 3일까지 8주간 설치 운영한다. 파주시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은 시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3개팀 17명으로 구성돼 주민숙원사업인 도로, 하천, 상·하수도, 농업기반시설 등 각종 소규모 건설공사 86건, 29억 원의 사업에 대해 설계를 진행한다. 시는 건설사업을 조
파주시가 관광 분야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대한민국 대표 명품 관광도시로 성장하기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재홍 시장은 지난 12월 9일 열린 제189회 파주시의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문 답변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재홍 시장은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파주를 방문하고 감악산 출렁다리, 마장호수 휴 프로젝트 사업, 임진각 곤돌라 설치 사업 등
파주시는 2016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만7184건에 122억 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세대상은 12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등록원부 상 차량소유자, 125cc초과 이륜차,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 소유자다. 연납자와 6월 연세액 납부자는 제외 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2017년 1월
최대 2억 원 한도 내 융자...농지 구입 및 축사신축·하우스·온실 등 시설설치, 농식품 가공시설 설치에 사용 가능 파주시는 2017년도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신청을 2017년 1월 13일 까지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선발자는 미래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동안 자금,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후계농
파주시가 민원편의를 위해 연말로 대부계약이 종료되는 갱신 대상자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대부계약 서비스’를 11월 29일부터 12월 9일에 걸쳐 실시했다. 도유폐천부지 등 국공유재산 대부계약자들은 5년 마다 갱신계약 및 사용허가를 재신청하며, 대부분의 대상자들은 읍면지역의 고령자로 먼거리의 시청을 방문해야 했기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