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의 현명한 선택 바랍니다”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기호 3번)...마지막 유세서 지지 호소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투표일을 앞둔 12일 관내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파주시는 전임 시장의 뇌물비리 사건으로 시정의 공백을 가지고 있는 불운의 시기를 겪었다” 면서 “이제 파주시가 또다시 문제가 있는 시장을 선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무엇보다 배우자든 타인이든 여성에 대해 배려와 존중을 할 줄 아는 남성이야말로 수신의 기본이 갖추어진 사람”이라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자신은 물론 가족, 이웃 및 지역과 사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잡음과 괴담 및 풍문, 논란이 많다는 것은 기본적인 소양과 상태가 건전하지 못함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그런 사람이 지역의 민의를 살피는 목민관이 된다면 그 지역은 불량이 양민의 우두머리가 되는 불행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고 거듭된 강조했다.
권 후보는 “여성으로서, 아이의 엄마로서, 주부로서 그동안 느껴왔던 파주시의 남성시장 체제하의 문제점에 대하여 잘 알고 있고, 이제는 파주시가 정말로 한번은 제대로 바뀔 때가 되었다”며 “제가 파주시장이 되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달라진 파주시를 시민들이 공감하시게 될 것이며 정말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권 후보는 “모든 파주시 시민들과 진정으로 함께 하겠다. 그 기회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권종인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GTX운정역에서 자유로 강변을 따라 문산까지 모노레일 관광형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일과 운정테크노밸리 유치, 한 장으로 OK 어르신 종합복지카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500원 택시 제도, 출판도시 국제도서전, 1노인정1사업 운동, 예고 및 자율형공립고 유치, 시립어린이집 확대신설, 상가밀집지역 주차문제 해결, 초중고 공기청정기 설치, 아파트관리비 인하, 도시가스공급 확대, 시민펀딩 활성화, 종합병원 설립 등을 제시해 왔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