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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세무사,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입력 2018.04.11 18:44수정 2026.04.22 04:00파주시대 기자6,424




회계전문가 이용욱 예비후보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파주시민들께 봉사하고자 파주시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했다”며 지난 9일 파주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파주시 예산지킴이로 슬로건을 내건 이용욱 기초의원 예비후보(민주당, 파주 나 선거구 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는 파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하고 세무사시험에 합격해 13년째 이용욱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회계전문가이다.


이 예비후보는 올해 파주시 예산은 1조1100억 원, 인구는 44만명을 넘어섰다. 앞으로 운정3지구 입주 및 통일경제특구가 지정되면 파주인구는 70만명을 넘어서고 예산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시 살림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제 파주는 살림살이 전문가가 꼭 필요한 시점으로 아파트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한 공약도 준비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고 있는지 낭비되는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 아껴서 마련한 재원으로 취약계층, 교육, 복지에 쓰여지도록 해 다 함께 잘사는 파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용욱 예비후보는 문산초, 문산동중, 파주고등하교를 졸업했다. 파주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파주시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파주시 건축 등 심의워원을 역임했고 파주세무서 국선대리인, 파주상공회의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중 기자 stjun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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