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아동을 두고 있는 학부모들이 ‘소아재활 치료실 임대사용을 허가하라’, ‘우리 아이들이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주세요’ 파주시가 명백한 사유 없이 고유 재량권으로 불허한다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임대사용허가를 눈물로 호소했다. 지난 10일 파주시티요양병원 소아청소년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부모들에 따르면 파주시청 앞에서 파주시 보건소가 센터 확
3기 신도시는 1.2기 신도시의 배신이다정부는 대기업 유치로 운정신도시를 살려내라정부는 운정신도시에 약속한 지하철 3호선 확정하라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수도권 3기 신도시(고양 창릉지구) 건설에 강력히 반발하는 촛불집회를 연 가운데 “정부는 3기 신도시 즉각 철회하고 운정신도시를 자족도시로 완성하라”고 외쳤다. 지난 12일 저녁 운정신도시연합회(연합회장
파주시에는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7가지 특색 테마를 가진 ‘금촌둘레길’이 있다. 둘레길의 총 노선은 금촌동 아파트 단지 주변길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구경이 가능한 장마당길로 이어지며 파주의 명산 학령산과 면산, 월롱산과 은봉산 등산로와 연결돼 황금들녘 벌판을 지나 공릉천길로 이어진다. 금촌둘레길의 총 길이는 19km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찾
◇ 금촌~야당역 운행노선◇ 금촌~야당역 운행노선파주시는 출퇴근 수요 증가에 비해 버스노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금촌~야당역, 조리 동문그린씨티A~교하지구에 마을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들 2개 노선에 대해 지난 7일 사업면허를 발급했으며 운송사업자(맑은교통, 대운여객)는 차량 구입 등을 준비해 9월 초 운송을 개시할 예정이다. 그동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춘광)는 탈북민들과 영화관람을 함께하며 문화생활을 공유했다. 지난 4일 금촌동에 위치한 매가박스 영화관에서 김춘광 위원장을 비롯 탈북 청소년 및 자녀, 탈북민가족, 위원, 신변보호 경찰관, 코오롱스포렉스 관계자 등 150여명은 영화관 1개관을 빌려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관람’을 통해 요즘 인기있는 외국영화 ‘어밴져스
파주시는 지난 2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안병석 제9보병사단장,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두산 철책탐방로 개방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탄현면 삼도품 축제 때 임시 개방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통일전망대 주변 철책선 둘레길을 파주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첫발을 내딛은 것으로 추후 실
파주지역의 현행 택시요금이 2013년 10월 인상된 이후 5년 6개월만의 인상된다.2일 파주시에 따르면 택시 기본요금이 5월 4일부터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요금은 경기도 택시요금 요율 조정 시행계획과 경기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으로 택시 기본요금(2㎞)을 3000원에서 3800원으로, 거리요금은 144m에서 132
▲ 통일동산 관광특구 구역도오두산 통일전망대와 헤이리마을 등으로 유명한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 일원(3.01㎢)이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4월 30일 지정됐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파주시의 요청으로 경기도-문화체육부 협의를 거쳐 경기도에서 지정했다. 관광특구는 현재 전국적으로 31개, 경기도에는 동두천, 평택, 고양, 수원 등 4개가 지정돼 있으며 통일동산
불법행위를 신고한 시민에게 경찰이 현장 동행을 종용하는 등 출동한 경찰관들의 초기 대응이 부적절 했다는 지적이다. 지난 25일 파주경찰서와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광탄면 마장호수 인근에는 A업체가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난해 5월부터 무허가로 동물화장장을 운영하고 있어 파주의 유명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마장호수와 마을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되는 등 지역주민
파주시민의 마음이 모여진 통일로 가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개최됐다. 소녀상은 북한과의 접경지역 중 처음으로 건립됐다. 지난 27일 임진각 망배단에서 가진 제막식에는 김순현<사진> 파주시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 최종환 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부준효 광복회장, 파주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쌍둥이 평화의 소녀상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는 최근 불법구조변경 차량의 난폭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소음으로 인한 주민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합동으로 불법구조변경 차량에 대해 4월초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파주시 내 오토바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19건으로 지난해 13건보다 46%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구대비 택시 대수가 부족한 지역인 파주시가 제4차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실태조사에 들어간다. 파주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과 실차율과 가동률 등 산정공식에 따라 파주시의 총량을 산정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8월 중 나올 예정이며 경기도 택시총량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중으로 택시 총량을 확정 공고
문산읍 이천리 113-1(칼사격장 입구)~파평면 율곡리 13-2번지(율곡대대 후문)간 길이 2.6㎞, 폭 6m의 2차선 신설 예정도로 사업 지연마을주민들이 수년간 도로 확포장(신설) 민원을 제기한 끝에 비포장 군사용 도로가 軍과 지역주민을 위한 도로로 새롭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사업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이 사업은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숙원 사업이 엉터리로 집행되고 있어 이에 대한 행정관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5일 파주시와 해당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파주읍 봉암리에 준공돼 가동중인 파주천연가스 발전소주변지역(피해지역) 주민숙원 사업으로 월롱면, 파주읍, 문산읍이 해당돼 특별지원사업(제10조 제1항제2호) 법률에 따라 매년 10억 원씩
전국 최초로 아프리카 자율방범대가 출범했다. 우리지역 안전 지키려고 아프리카 주민들도 뭉친 것이다.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에서는 지난 16일 법원파출소에서 경찰서장, 법원읍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아프리카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가나 13명, 카메룬 8명으로 구성된 ‘파주경찰서 아프리카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