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재홍 국민대 겸임교수는 파주 전지역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고 광역버스와 M버스, G버스 등의 노선확충, 버스·마을버스 배차시간 합리적 조정, 특히 순환버스와 트램을 연계한 관광상품 및 내수활성화 등을 파주의 교통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재홍 예비후보는 “GTX-A선이 운정신도시를 통과하게 되면 서울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당명표기더불어민주당(민) 자유한국당(한) 바른미래당(미) 정의당(정) 민중당(민중) 녹색당(녹) ◆ 기 초 의 원가선거구(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손 배 찬(민)·나이 : 1962년생·학력 : 동국대 행정대학원 재학중(휴학)·경력 : 파주시의원(현)저는 제6대 파주시의원으로 입성해 지난 4년여 간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습니다 ‘우문현
▲ 1일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던 원유철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 등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은 6.13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6월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김동규<사진 위>가 지난 1일 오후 파주시 중앙로 264 성안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박용수 더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현대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새겨진 현장이자 통일시대를 위한 미래의 개발방향을 고민해야 할 과제의 장소이기도 한 파주시 소재 미군 반환 공여지 5곳을 돌아보면서 통일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파주시 미군기지 5곳이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어 바람직한 발전방향이 필요하다"며 "파주시 조리읍 캠프 하우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박용호<사진> 위원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3인이 발의한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이하 지역특구법)’은 “수도권 및 경기북부, 특히 파주를 역차별하는 수준을 넘어 파주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악법”이라며 강력 항의했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발의한 지역특구법은 특정지역에서 사업을
6.13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파주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 미세먼지 대책으로 공기청정기 지급하는 이색 공약을 내세웠다. 박용수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접경지역인 파주시는 다른 지역보다 미세먼지가 많다는 통계가 최근 나왔다"며 "정부의 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문제는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점으로 떠올랐다"면
김동규 전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파주시장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활동의 나선다.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 후보자의 오늘 후보자 등록은 그간 일각에서 제시 되어온 시장불출마설, 경선후보자 지지설 등을 일거에 잠재울 수 있는 담대한 행보로 파주시장 예비후보등록에 앞서 경기도의회의장에게 도의원 사퇴서 제출과 함께 이뤄진 것이다. 김 예비후보자는 그 동안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 28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총 5차에 걸친 발표회 중 2차로 개최된 이날 정책발표회는 “경제와 산업으로 돈 버는 도시, 파주”, “살기에는 이만한 도시가 없다, 파주”를 모토로, 경제·산업 및 주거정비환경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모든 공약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지방정부인 지자체 파주시장 소속으로 산하에 ‘여성인권위원회 상설’ 공약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오랜 유교사회의 잔재인 가부장적 사회아래서 여성은 여성성과 인권, 주체적 자아,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많은 불이익과 제약을 받아왔다”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구조적 모순을
정책과 행정을 시민이 소유하는 파주.Shift의 주인공은 ‘시장-->시장’이 아닌 ‘시장-->시민’이어야 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 기치 아래 시작된 ‘민선’의 파주에는 그간 행정경험, 전문지식, OO전문가, OO출신 인재, OO마인드 등을 앞세운 인물들이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번에도 전문성과 학력, ‘중앙’에서의 경력 등 이른바 ‘스펙’을 기치로
파주의 젊은 일꾼 이상헌이 파주시장에 도전합니다. 전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대결과 공포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공포에 떨던 파주시가 평화의 징검다리로서의 파주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의 북한 대표단과 남북정상회담의 실무진이 파주의 산과 논과 밭을 가로질러 통일을 향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터 파주
“저의 고향 어머니 같은 파주를 스마트 시티(교육·교통·의료·복지·환경·문화등), 스마트 영농(ICT기술 적용), 4차산업혁명 전문 국가산단 조성 및 소통과 배려·나눔의 따듯하며 살기좋은 파주를 만들어 파주4.0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박용호 자유한국당 파주갑 당협위원장이 파주4.0의 4가지 주요 공약을 내걸고,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파주시장후보
“범죄경력, 납세경력이 깨끗한 청렴한 후보만이 ‘위기의 파주시호’를 이끌 수 있어” “실현 가능한 5대 공약으로 파주시 발전 20년 앞당길 것” 박용수 전 경기도의원이 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파주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박용수 예비후보는 파주시의 발전을 20년 앞당기고 시민과 함께 70만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 19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메트로폴리탄 디스트릭트(Metropolitan District) - 명품도시 파주”라는 슬로건 아래, “내 아이가 살아갈 곳은 달라야 합니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9대 공약을 주제로 한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
최종환 경기도의원이 “공정한 사회, 따뜻한 경제, 도약하는 파주의 청사진를 제시한다”며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종환 도의원은 지난 19일 파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 정치철학을 계승해 파주를 사람살기 좋은 상생의 도시, 미래 통일시대의 중심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