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거나,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 자신의 고부가가치를 사장시킬 수밖에 없어 다른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겨 가는 일을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일자리가 있다 해도 자신의 경력이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돈벌이’의 일을 하다 보니, 성취도 및 사회적 기여도가 낮아 오래 근속할 수 있는 근로복지도 기
더불어민주당 우춘환<사진>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시정개혁 정책을 발표하면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자치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시민이 직접 감사관이 돼 시정 각 분야를 감찰하는 시민 감사관제를 시행하고 각종 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하며, 독립된 시정 평가단을 구성해 평가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김만수 예비후보 김경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호중 국회의원, 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경기도의회 의원 단수지역과 경선지역 일부를 발표했다. 파주지역 광역의원 단수 후보는 제1선거구 조성환(파주상상교육포럼 공동대표), 제2선거구 손희정(파주갑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제4선거구 이진(전 백학중학교 교장) 예비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파주시장 예비후보(이하 김 후보)는 지난 6일 우편발송 홍보물을 통해 ‘4대 주요공약’을 선보인 바 있고, 16일 ‘4대 주요공약’의 첫 번째 정책아젠다인 ‘생활이 즐거운 스마트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교통·주거·의료·교육 환경 개선을 통한 자족도시 실현 및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첨단도시를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 정책으로 아름답고 공정한 선거에 임하겠다” 각오를 밝혔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평등,공정,정의의 국정방향을 잇고,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지방자치 정책에 맞게 기존의 혼탁한 선거를 배격하고 정책선거로 파주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정한 경선를 통해 ‘희망의 파주’가
안명규 시의원은 지난 6일 폐회한 제20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범인 검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범용 CCTV 설치,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또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주거, 의료, 교육, 문화, 교통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지만 각종 재해나 범죄로부터 주민들
회계전문가 이용욱 예비후보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파주시민들께 봉사하고자 파주시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했다”며 지난 9일 파주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파주시 예산지킴이로 슬로건을 내건 이용욱 기초의원 예비후보(민주당, 파주 나 선거구 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는 파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하고 세무사시험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박용호<사진> 위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 전문 국가 산업단지에 조성’에 관한 공약을 밝혔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전 세계적으로 경제 전쟁이 한창인 제4차 산업혁명의 첨단 기술 개발 및 국내외 기술 개발 및 기업간 협업에 관한 파주시의 선도적 역할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시가 파주읍 봉암리, 백석리 일원 파주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협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최근 파주시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천 방식을 경선을 통한 민주적인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공식 통보했다. 이와 관련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은 지난 8일, 경기도당을 방문 경선 관련 공정한 룰을 지킬 것과 경선 이후의 무소속 출마를 배제한다는 내용의 서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 을지역 기초의
파주시의회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제20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로써 제6대 파주시의회는 2014년 7월 1일 제168회 임시회를 시작해 2018년 4월 6일 제202회 임시회를 끝으로 314일의 총회기 일수 동안 380건의 의안처리와 시정질문 117건, 5분자유발언 42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올해 마지막 회기를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운정신도시 대중교통 공약을 밝혔다.파주시는 현재 44만 인구지만 운정3지구 재개 및 GTX 종착역 확정 등으로 인구 수요가 향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와 관련 정부부처가 확신하고 있다. 이는 대규모 택지사업 신설에 반드시 필요한 광역교통망 확대가 수반되면서 산업도시이자 문화도시 기반을 갖춘 파주시는 베드타운화 논란
자유한국당 고준호<사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주시 미세먼지 대책 공약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는 “경기도 의원이 되면 우선 건설현장의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집중 단속하고, 장기 미착공 토지는 날림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경관에도 도움이 되는 작물 심기를 의무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세먼지가 단 시간 내에 없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비 오는 이른 아침 금촌역에 나와 시민과 대화의 나서는 등 본격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장애인단체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방문의 이은 활동으로 젊고 패기에 찬 자신감의 발로로 소통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간 김 예비후보는 인지도의 있어서 타 예비후보들에 비해 낮아 예비후보 등록과 선거사무소 개소 등을 계기로 본격 행보의 나
최종환<사진>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파주시에 통일경제특구사업단을 신설해 ‘통일경제특구’운전대를 잡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통일경제특구’는 우리 파주로서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파주의 교통, 경제, 일자리, 균형발전 등 폭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파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재홍<사진> 자유한국당 중앙위 부위원장은 “교육정책과 입시정책이 바뀌어도 명문학군은 변하지 않는다”며 “파주의 교육열을 따라가지 못하는 파주의 교육정책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6일 박 예비후보는 “다른 신도시들과 다르게 파주는 발전이 더딘편”이라며 “도시의 발전은 교육에서부터 시작하는데, 파주는 명문학군이라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