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시 새마을부녀회 도부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파주만의 특색사업으로 높은 점수 받아

입력 2016.02.03 09:21수정 2026.04.22 12:36파주시대 기자4,467




파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연희)가 3일 경기도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에서 부녀회활동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새마을부녀회(회장 임낙희)에서 3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읍면동회장 선임율, 지도자 배가운동, 회의 참석률, 조직행사, 새마을신문 구독률, 보조금 위탁사업, 특색사업, 교육, 언론홍보 실적, 기금조성 등 20여 가지의 평가기준을 삼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에서 시 부녀회는 파주시국토대청결운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쌀 나누기, 부녀회장 손마사지 교육 참여, 파주개성인삼, 장단콩축제 부스 참여와 어르신 미용을 위한 염색봉사, 여름철 건강을 위한 파리채나눔사업, 비누공예 및 뜨개질하기 재능기부사업을 통한 신사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연희 부녀회장은 “읍면동 회장님을 비롯 회원들이 열심히 도와줘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감사를 표하고 “파주만의 새로운 특색사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부녀회는 2016년 불새(불타는 새마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신규사업을 창출해 읍면동에서 실행가능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적극적인 지원과 1%희망나눔 후원회원 모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마을회를 홍보할 계획이다.  

정승모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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