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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로타리클럽 ‘사랑의 월동용품 전달’

입력 2015.12.03 04:10수정 2026.04.22 09:06파주시대 기자4,472




파주로타리클럽(회장 정순철)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적성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5가구에 ‘백미(20kg) 30포와 이불 15채’를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쌀과 이불은 동절기를 맞아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며, 독거 어르신 가정 15곳에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파주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위한 폭넓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파주 전 지역 곳곳의 저소득층 후원을 위해  ‘찾아가는 참사랑 봉사’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정순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후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연말뿐 아니라 수시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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