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이익선 파주시의원<사진>이 파주 향토사료의 이관 및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파주시 역사문화사료관’ 설치와 ‘파주문화원의 독립 원사 건립’의 시급함을 언급했다. 이는 지방문화진흥법 제8조 2항에 ‘지역문화(향토자료를 포함한다.)의 발굴·수집·조사·연구 및 활용’을 하도록 규정한 근거에 의한 것으로, 이 의원은 16일
[파주시대 이종석기자]=손성익 파주시의원<사진>이 ‘싱크홀 사고의 발생원인과 예방을 위한 대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16일 손 의원은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손 의원은 최근 5년간 발생한 싱크홀 사고 건수와 전국 각지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지반 침하 사고의 발생 원인들을 설명하며 “싱크홀 사고는
[파주시대 이종석기자]=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5건(조례안 4건, 기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17건(조례안 15건, 동의안 1건, 기타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5건(조례안 5건)의 안건을 심사해 본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박은주 의원은 4월 16일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정책 제안에 앞서 박 의원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은 총 1,952명에 달하지만, 시 전역에 운영 중인 주간보호센터 5개소의 총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손성익 파주시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를 마치고 제25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됐다.언론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 발생한 중대산업재해 중 약 10%가 공공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약 88%는 지방자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 최유각 의원<사진>이 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9일 제25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됐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이동기기 수리 및 보험 지원 대상을 기존 장애인에서 노인까지 확대함으로써, 장애인과 노인의 활동 제약을 최소화하고 생활안정과 사회참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오창식 파주시의원<사진>이 발의한 「파주시 가로수 및 도시숲 조성·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8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 원안가결 됐다.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2월에 개정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내용을 반영해 조례와의 일관성을 높이고, 가로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보다 안정적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는 7일 열린 제25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 조례안」을 도시산업위원회에서 가결했다.이번 제정안은 국내산업 전반에 여성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어업 분야에서 여성농어업인의 사회적 인식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여성농어업인의 안정적인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기부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9일 제25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했다.이 조례안은 기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성숙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기부 본래의 가치가 공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조례안의 주요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7일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8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2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세부일정을 살펴보면, 7일 제1차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익선 의원은 4월 7일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산불 예방 및 조기 진화를 위한 임도 확정 설치 및 감시 활동 강화’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정책 제안에 앞서 이 의원은 3월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또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깊은 슬픔과
최근 김경일 파주시장이 ‘기본사회’라는 이름 아래 복지 정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정책이 실질적으로 파주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재정적·행정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본사회는 그럴듯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2025년 시정업무보고 시 집행부는 기본사회
지난 2023년 2월, 본 의원은 ‘파주시 재난극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파주시의회 소속 의원 전체 찬성으로 통과된 이 조례를 근거로 파주시는 관내 20만 가구 전체에 20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했고, 금년 1월에도 이 조례를 근거로 파주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결정을 했다.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3월 5일 회의를 열고, 손성익 의원에 대한 징계안건에 대해 ‘징계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에 따른 책임론도 불거지고 있다.6일 파주시의회와 손성익 의원에 따르면,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판단한 징계안건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징계 회부 자체가 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사진>은 일제에 의해 개명돼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심학산을 역사 기록에 근거한 ‘심악산’의 본래 이름으로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호 의원은 24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제의 의해 해체된 ‘심악(深岳)’ 문화지형의 회복”에 대해 발언하며, 심악 문화 지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