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산읍통일촌장단콩마을-종로구 무악동 자매결연 체결입력 2013.07.01 07:04수정 2026.04.22 14:27파주시대 기자13,952카카오페이스북X링크복사 통일촌 장단콩마을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은, 종로구 무악동주민자치위원회, 통일촌 마을 주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어 한편, 종로구 무악동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은 도라전망대, 제3땅굴과 통일촌마을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파파주시대 기자댓글 댓글 등록관련 기사문산읍제18회 문산거리축제’ 문산천 노을길 가득 채운 축제 열기문산읍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문산천 노을길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문산거리축제’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문산천 노을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지난해보다 많은 방문객김명익 객원기자 기자|2026.09.22문산읍문산읍, 취약계층 150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문산읍이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50가구를 찾아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문산읍 예치금 250만 원과 지역 내 후원 물품을 통해 마련됐다.이날 문산읍은 50가구를 대상으로 송편, 고기, 식혜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김영중 기자|2026.09.21문산읍‘제18회 문산거리축제’ 19~20일 문산천노을길서 개최문산읍 대표 주민참여형 축제인 ‘제18회 문산거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문산천 노을길 일원에서 열린다.문산거리축제는 주민이 기획하고 지역 예술인, 청소년, 상인들이 함께 만드는 문산읍의 대표 가을 축제다. 특히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공간인 문산천 노을길에서 열려, 공연과 체험, 먹거리,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축제김영중 기자|2026.09.11문산읍문산읍 ‘숯불에닭’과 함께하는 따뜻한 이웃사랑문산읍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문산읍은 지난 7일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숯붉에닭’을 행복나눔가게 17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숯붉에닭’은 나눔에 참여한 이후 6개월 동안 매월 음식을 후원했으며, 후원 음식은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문산읍 행복나눔가게 사업이종석 기자|2026.09.08문산읍문산도서관 ‘우리 마을의 기억을 걷다 Ⅱ’ 운영문산도서관은 오는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지역 인문학 프로그램 「우리마을의 기억을 걷다 Ⅱ : 전쟁의 시간, 기지촌의 시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연구가이자 평화를 품은 집 집장인 명연파 강사가 진행하며, 한국전쟁과 미군기지촌 시기를 거치며 변화한 밤고지 마을의 역사와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마을의이종석 기자|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