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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불교사암 연합회, 성금 500만 원 기부

입력 2020.04.02 03:45수정 2026.04.22 16:02파주시대 기자3,763



파주 불교사암 연합회(회장 보광사 주지 혜성 스님)는 지난 3월 30일 파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힘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파주 불교사암 연합회 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마련되었으며, 동 연합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이웃사랑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혜성 스님은 “코로나19 위기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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