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경의선 야당역, 2015년 10월 개통 예정

입력 2014.08.27 03:41수정 2026.04.19 04:43 기자6,005




경의선 야당역은 9월 공사를 착공해 내년 10월말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경의선 이용 편리와 야당역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비 270억원을 전액 부담해 건설하는 경의선 야당역(운정역~탄현역 사이)은 지상 2층 연면적 2,472㎡으로 내년 하반기 영업 개시될 예정이다.

역사 이용승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버스, 택시 정류장 및 Kiss&Ride 정차면 설치, 주차장, 자전거 도로 및 자전거 보관소 구축, 교통약자 및 이용승객을 위한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승객의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전체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비 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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