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탄축구연합회장기 대회, 청우FC 우승

입력 : 2018-04-02 10:46:51
수정 : 2018-04-02 10:46:51





이미수 파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 김상국 시 축구협회장 및 읍면동전·현직회장(하늘색 유니폼)들은 광탄축구협회 혼성팀과 친선경기를 벌여 파주시 축구인이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광탄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청우FC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에는 나래FC가 3위에는 광탄FC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 1일 광탄면축구연합회(회장 박동권)는 광탄면 소재 방축체육공원에서 박동권 연합회장을 비롯 김병수·손배찬 시의원, 권영석 광탄면장, 이미수 파주시체육회 부회장, 김상국 파주시축구협회장, 이종인 읍면동전·현직회장, 이호길 광탄면 체육회장, 백조현 광탄농협 조합장, 김용선 이 단체 수석고문 및 광탄지역 7개 동호회장, 선수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7회 광탄면축구협회장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광탄축구연합회가 주최한 가운데 광탄O.B, 청우FC, 광탄FC, 고려FC, 분수FC, 나래FC, 한울FC 등 7개팀(광탄지역)이 참가해 리그방식 승점제로 경기를 펼쳤다.

박동권 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해준 동호인들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축구에 대한 마음이 없었다면 17번째 대회도 없었을 거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구로 함께 웃으며 함께 건강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이 끝난후 광탄축구연합회 혼성팀과 이미수 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 김상국 축구협회장, 읍면동전·현직연합회장단이 한팀이 돼 친선게임을 통한 파주지역 축구인이 함께하는 의미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중 기자 stjun01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