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민선9기 파주시 ‘교통 대혁신’ 첫발 내디뎌

김환중 파주시의원- 김환중 의원, “50% 지분에도 의결권·이사진 미비해 대기업 독점 우려” 지적- 조동칠 사장, “3030억 원 환수 목적의 확정형 구조… 회계감사권 확보 절차 진행 중”파주 메디컬클러스터(이하 PMC)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파주시의 출자기관인 파주도시공사의 지분율과 실제 의결권 간 불일치, 회계감사 권한 미비 등 ‘공익성 결여’ 논란이 제

- 공사 소음·비산먼지·교통 혼잡 등 주민 부담 가중 우려- “실제 설치 지역과 관광자원 집약된 정체성 반영해 ‘탄현IC’ 또는 ‘갈현IC’ 명칭 지정해야”지은영 파주시의원이 국가사업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희생과 부담을 강조하며, 이에 상응하는 행정적 배려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나들목(IC) 명칭 변경을 촉구하고 나섰다.특히 이와 유사한 사례는 2020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는 지난 7월 23일 오후 5시,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신규 자문위원 네트워킹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종윤 자문위원장의 주도로 마련됐으며, 신규 자문위원들과의 첫 만남을 통해 연합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파주시 소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명수 파주시소

박정 국회의원밤마다 도심을 가르는 이륜차 소음으로 주민들의 수면권과 평온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23일 이륜차(오토바이) 배기 소음으로 인한 국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민선9기 파주시 ‘교통 대혁신’ 첫발 내디뎌

파주시는 지난 23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개 정책 분야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담당 부서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해 온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분석해 정책의 우선순위와 효과를 객관적 근거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먼저 ‘태양광 패널 지원

파주시는 ‘2026년 파주시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영상 공모전’ 수상작 6점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파주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재학생(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균형 잡힌 식사하기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탄소중립 식생활 실천(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잔반 남기지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23일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노동조합 임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것으로,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상생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손배찬 파주시장은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복지 증진,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노동조합 임원들과 의견을 나눴

도시농업 관련 제품 전시·체험 공간 운영

법원읍의 대표 명소였던 해바라기 꽃밭이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했다.파주시는 지난 20일 율곡광장공원(법원읍 대능리 225번지 일원)에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법원읍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법원읍 율곡광장공원은

파주시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관내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민선9기 읍면동 소통방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읍면동 소통방문’은 손배찬 파주시장 취임 이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현장 행보로, 도·시의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인사와 차담,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손배찬 파주시장

파주시는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제42회 파주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파주시 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시정발전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올해 제42회를 맞았다.추천 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공

출처/이진아 시의원 개인 SNS(페이스북) 캡쳐지난 7월 7일 운정 가람마을 8단지에서 예상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람마을8단지동문굿모닝힐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이하 8단지 입대위)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공개 모금 운동에 나섰다.15일 8단지 입대위에 따르면, 절망에 빠진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뜻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기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 나눔의 사령탑, 경기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 기업인 경험 녹여낸 디지털 전환과 투명한 피드백 시스템 구축- 가상자산·모바일 연동으로 MZ세대 사로잡는 ‘스마트 혁신 조직’으로 도약- “기부도 스마트하고 힙하게”… 권인욱 회장이 그리는 ‘미래형 디지털 나눔’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 경청과 소통으로 ‘100만 자족도시 파주’ 기틀 다질 것- 초선 열정과 다선 노련미 조화가 제9대 의회 강점- 대안 제시하는 선도형 정책 의회로 체질 개선… 민생 안정 조례 최우선 추진Q. 먼저 파주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취임 소회와 함께, 앞으로 2년간 파주시의회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의정 철학(또는 슬로건)에 대해 듣고

과거 통일촌 마을의 양곡창고로 사용했던 60여 평을 리모델링한 'DMG 37' 전경. 사진/김영중 기자통일촌 마을 백연리 이완배 이장 기념사. 사진/김영중 기자- 통일촌 마을 백연리는 탄생부터 남다른 역사 지닌 냉전의 아픔이 서린 곳-1만여 점의 안보 상품 중 우선 엄선... 2,000여 점의 전쟁 유물과 현대 예술의 만남- 최전방 경계선서 평화의 가치 세

가야정밀산업 김정동 대표이사-반세기 동안의 신뢰로 쌓아 올린 기술력-바이오·자동화 설비로 ‘미래 50년’ 문 열다-창립 50주년 (주)가야정밀산업, 글로벌 자동화·바이오 장비 제조 기업으로 우뚝-대한민국 산업화의 궤적과 함께한 50년… 무역업에서 정밀 계량·자동화 설비 국산화 성공-김정동 대표이사 “다가올 50년은 상생과 혁신으로 정진할 것”■대한민국 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