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익선 시의원, 재선 고지 향한 시동 걸었다
빨강색 운동화 끈 바짝 조이고 주민들에게 다가가
입력 : 2026-04-07 18:59:03
수정 : 2026-04-07 18:59:03
수정 : 2026-04-07 18:59:03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 월롱, 금촌1·2·3 선거구를 지역구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힘 이익선 파주시의원은 지역의 어려움과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자 지역맞춤형 시책 발굴 전문가로 유명하다.
생활민원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이익선 파주시의원이 재선 고지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 빨강색의 운동화 끈을 바짝 조이고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특히 이익선 의원은 8대 의회에서 지난 4년간 조례 단독 및 대표발의 40건, 5분자유발언 정책 제안 22회, 200여 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반기에는 1년간 34건의 파주시의회 최다 조례를 발의한 기록도 있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 및 개정을 통해 파주시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심층적인 예산 심의와 행정 감사를 통해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파주시 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
파주한수위쌀 소비 촉진 지원해 약 2억 원 적자에서 18억 원 흑자로 전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맨발걷기 산책로 및 파크골프 활성화 지원과 등산로 정상에 데크형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시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사할린동포, 보훈단체, 바르게살기협의회, 민족통일협의회, 대한적십자사 등 사회단체 운영 관련 지원 근거를 마련해 원활한 단체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해 보수진영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
더해 이 의원은 교통 신호등 개선, 인도 보수, 위험수목 제거 등의 생활 민원을 적극 해결 등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도 힘을 보탰다.
이익선 의원은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돼 파주시에 적합한 경제, 교육, 일자리, 시민 복지 등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면서 시민을 낮은 자세로 섬기고, 계층별 시민들과 소통을 활성화 해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 일 잘하는 파주시의회 의원으로서 파주시 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재선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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