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중기 지원정책 설명 및 현장 상담회’ 가져

파주시, 박정·윤후덕 의원 주최, 파주상의 주관

입력 : 2018-01-16 20:33:02
수정 : 2018-01-16 20:33:02




파주지역 무대로 성업중인 향토기업의 경제인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정책 설명회와 지원방안이 상세하게 설명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박정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의 윤후덕 의원은 16일 오후 파주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2018년도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및 현장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 및 상담회에는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 윤후덕(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동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 갑)도-시의원, 권인욱 파주상공회의소회장<사진> 등 400여명이 참석, 높은 관심을 보였다.
 
윤후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연착륙으로 새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자금 사회에 따라 기업의 어려움은 물론 부처간 비상사태에 초긴장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해당되는 부분의 임금 보조금의 실제 상황과 시장규모의 근로자들에 생활정책을 중심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좋은 지원제도를 잘 이용해 파주지역의 중소기업이 성장과 지속가능의 발전이 깃들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은 "파주시 관내에 기업이 4000여곳이 성업중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번창이 화두가 되고 있다"고 주지했다.
 
김 부시장은 "기업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규제혁신에 대해 직원에도 교육은 물론 기업의 체계적인 단지보다 자생적으로 입주해 지역 인프라의 관심속에 재정지원과 세제지원을 알려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특히 "국회의원과 시의원, 파주상공회의소 등을 총망라해 시는 최대한 규제개혁의 개선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주상공회의소 권인욱 회장은 축사를 통해 "파주에는 공장 사업자 등록까지 포함하면 7만여 기업에 20여만명이 종사하고 있다"고 상기했다.
 
권 회장은 "파주는 역동적으로 인입된 기업에 소상공인 등이 상당수 고통받는게 사실"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그는 "상의는 기업에 버팀목이 되겠다"며 "무엇을 어떻게 지원받아야 좋은지 등의 시책이 많다"며 "앞서 남경필도지사의 100가지 포인트의 국책사업과 접목시켜 기업의 발전을 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뒤이어 박정 의원은 영상을 통해 "작년부터 진행된 한-중정상회담의 후속조치 준비로 중국 방문을 떠나게 돼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파주시가 중소기업하기 좋은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이외 "정책 설명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우수기업 발굴 등 새로운 사업의 혁신성은 물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파주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 및 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코노파크 후원으로 개최됐다.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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