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김찬우 예비후보, 선대위 1차 회의 주재
선거사무소에서 지방선거 승리 위한 계획 논의해
입력 : 2026-03-10 11:33:48
수정 : 2026-03-10 11:33:48
수정 : 2026-03-10 11:33:48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정의당 김찬우 파주시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후 선거대책위원(이하 선대위)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김찬우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운정1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 구성원과 정의당 파주시위원회 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원을 포함한 모든 당원이 함께 힘을 모아 빈틈없이 알찬운정, 돌봄도시 파주를 완성하자”고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정의당은 최근 목포에서 전국위원회를 열고 ‘우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원칙과 분배와 사람을 말할 것이다’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라며 “파주시위원회 역시 이 정신을 바탕으로, 불평등을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도시, 빈틈없이 알찬 파주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찬우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파주시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로 등록했다. 파주시가선거구는 운정1동 등 운정신도시 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나, 선거구 최종 획정은 완료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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