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주농협, 고령농 모판지원 사업 진행

65세 이상 6,000평 이하 고령 및 영세농 수혜

입력 : 2023-06-13 19:35:06
수정 : 2023-06-13 19:35:06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북파주농협(조합장 이갑영)은 파주시와 2023년 고령농 모판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및 6,000평 이하의 고령 및 영세농이 혜택을 받았으며, 460여 농가에서 총 9만여 장의 모판을 보조받았다. 

파주시 지원과 함께 북파주농협은 총 1억4600여만 원을 지원해 농업인 부담을 덜어드렸다. 

이갑영 조합장은 “농촌이 고령화됨에 따라 못자리를 직접 하시기 힘든 고령농도 농사를 이어가실 수 있게끔 파주시와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공동방제를 비롯해 다양한 농업인 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니 북파주농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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