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주당 시장 후보 김경일, 손배찬 결선행
1위 과반 득표하지 못해 18~19일 민주당 후보 최종 승자 가려
입력 : 2026-04-11 20:59:55
수정 : 2026-04-11 21:10:25
수정 : 2026-04-11 21:10:25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 후보인 김경일 현 시장과 손배찬 전 파주시의장 (기호순)이 결선에서 다시 한번 더 다투게 됐다.
파주시장 경선 후보사무실 등에 따르면, 11일 경기도 당사에서 가진 경선 결과에서 김경일 후보와 손배찬 후보가 낙점을 받았으며, 최다 득표자가 과반 득표에 이르지 못해 최다 득표자 상위 2명에 대해 결선을 치르게 됐다.
지난 10일 시작해 11일 마무리된 본경선은 김경일 현 시장과 손배찬 전 파주시의장, 이용욱 전 경기도의원, 조성환 현 경기도의원까지 4파전으로 치러졌다. 과반 득표를 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인의 후보가 일정 예정대로라면 오는 18~19일 이틀간 결선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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