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필승 각오 다져

회기중 한번도 빠지지 않은 개근생 시의원

입력 : 2018-05-20 20:38:17
수정 : 2018-05-20 20:38:17







마장호수 개발, 전통시장 등록, 체육공원 조성, 공릉관광지 사업 착수...4년전 공약 완료
공릉천~대원리 도로개설, 운정~능안간도로, 장곡리~공릉관광지 도로개설 등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밝혀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과 뚝심으로 4년간 풍부한 경험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자유한국당 김병수 예비후보가 기초의원 선거(나 지역 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필승을 다졌다.

20일 조리읍 소재 선거사무소에는 임상수 자유한국당 국가안보 특보, 박용호 파주시 갑 당협위원장, 박재진 전 파주시의회 의장, 김수명 해병전우회 파주시지회 초대회장,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및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예비후보, 지지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김병수 후보는 “‘우리동네를 앞서가게 하는 진정한 일꾼’, ‘풍부한 의정경험 새로운 컨텐츠로 활력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열어가겠습니다’”라며 “주민과 함께 뜻하는바 반드시 행동으로 옮기고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주민의 뜻을 받드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지역발전을 위해 4년전 공약이었던 ‘마장호수 휴 프로젝트’ 개발로 감악산 출렁다리 조성에 이어 평일 1만명, 휴일 3만명 이상이 찾는 파주시 또 하나의 랜드마크 관광지로 탄생시켰다.

또한 작년 11월 봉일천시장 전통시장 등록, 조리읍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체육공원 조성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했고, 40여년간 묶여있던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을 착수시켜 약속을 지켰다.

공릉관광지 개발사업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교육, 여가공간, 체류형 생태관광 형태의 관광지로 1300여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돼 개발될 예정이다. 

김 후보는 대표적인 공약으로 미군부대인 ‘캠프하우즈’ 이전에 따른 미군반환공여구역 개발사업과 관련, 도시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및 지하철 3호선 조리 연장, 공릉천~대원리 도로개설, 운정~능안간도로, 장곡리~공릉관광지 도로개설 등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광탄 마장호수의 지속적인 개발 및 발전을 위해 영장·기산리 관광지역 추진 및 신산리 둘레길 조성, 운정 가람 상가공원 지하주차장화, 아파트 단지별 나눔장터, 지역주민의 화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행사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파주지역 내 전통시장중 봉일천 전통시장만이 가지고 있는 ‘근대문화 역사’를 접목한 특화된 시장으로 조성,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병수 후보는 파주시 해병전우회 회장(전), 봉일천 초등학교 운영위원(전), 조리읍 체육회장(전), 문산 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전), 조리읍 주민자치 위원장(전) 등을 역임하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봉사활동을 매진해 왔으며, 6대 파주시의원(도시산업위원장)으로 재임중에는 회기를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한 이력을 가질 만큼 매사에 성실하고 부지런하다는 평이다.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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