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수 경기도의원, 파주시장 출마회견, 14일 오전 11시 운정역 앞에서

“문화도시로 실현 가능한 핵심 5대 공약을 찾아 출마기자회견에서 밝힐 터”

입력 : 2018-03-09 08:28:07
수정 : 2018-03-09 08:28:07




박용수 경기도의원(파주2, 사진.더민주)이 다가오는 6.1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오는 14일(수) 오전 11시 운정역 앞에서 파주시장 출마선언을 공식 선언한다.

박용수 경기도의원은 이날 다른 후보와 다르게 실현 가능한 핵심 5대 공약을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박 의원은 “오랜 시간 운정3지구 수용비상대책위원장으로 운정3지구 사업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개되도록 윤후덕 국회의원과 호흡을 맞춰 성과를 냈다”고 밝히고 “20여년간 제2의 고향으로 살아온 도농복합 파주시의 70만 미래비전을 구체적인 실현 가능한 5대공약을 발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파주시는 전임 시장의 불미스런 낙마로 인해 10년간 뒤로 후퇴했다”며 “이제 통일한국의 중심수도로 문화도시로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적기”라며 “문화도시, 산업도시, 가족과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한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방분권에 맞게 최선의 노력을 44만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용수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와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정책위원회 제3조정위원장, 더민주 공동대변인, 더민주당 중앙당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당 중앙당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주 운정3지구 수용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했다.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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