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국 의원, “100년의 교육 가치, 다음 100년으로 이어져야”
신산초 개교 100주년 기념 감사패 수상
입력 : 2026-04-13 12:14:43
수정 : 2026-04-13 12:14:43
수정 : 2026-04-13 12:14:43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가운데)이 지난 11일 파주 신산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학교 발전과 기념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신산초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우종범 위원장과 신산초등학교 총동문회 백영록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역사회와 학교 발전을 위해 힘써온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수여됐다
1926년 개교한 신산초등학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지역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해왔으며, 특히 100주년을 맞아 발간된 백서는 단순한 연혁을 넘어 학교가 지켜온 교육의 가치와 공동체의 역사를 담아내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한국 의원은 “신산초등학교의 100년은 단순한 시간의 축적이 아니라 아이들을 중심에 둔 교육과 지역공동체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역사”라며 “교직원의 헌신과 학부모, 동문, 지역사회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학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일은 곧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신산초등학교가 아이들의 첫 배움이 가장 따뜻하게 시작되는 공간이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한국 의원은 끝으로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신산초등학교가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pajusida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