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파주시장 예비후보 ‘일자리 창출’ 공약 이행의 강한 의지 밝혀
현장방문으로 운정테크노밸리 후보지 일대 방문
입력 : 2026-03-12 20:30:32
수정 : 2026-03-12 20:30:32
수정 : 2026-03-12 20:30:32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박 예비후보는 이번 파주시장 선거의 주요공약으로 ▲일자리 창출(인공지능 밸리, 기업유치) ▲어린이 안전도시 ▲교육 명품도시(초중고생, 대학) ▲살기 좋은 파주등을 제시하며 1차로 오늘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운정테크노밸리의 후보지로 언급되는 파주시 연다산동 일대를 방문했다.
박 예비후보는 제1 공약으로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언급하며 “그동안 사업이 지지부진한 운정테크노밸리를 인공지능(AI) 특구로 지정해 ‘파주운정 인공지능 디지털밸리’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GTX-A 연다산동 기지창 좌우 주변의 연다산동 일대 40만 평의 후보지를 둘러본 박 예비후보는 파주의 자족기능을 위해서는 반드시 친환경, 무공해의 일자리가 필요하며 국가지정 산업특구로 지정해 법인세 및 각종 세제 혜택, 지자체의 강력한 지원 등으로 해외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의 유치를 피력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인공지능 밸리가 조성되어 입주가 시작되면 인공지능, 자율주행,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 영농등의 IoT, 국방 AI,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등이 더욱 산업 전반에 보편화 될 것이라며 지금 준비해도 많이 늦은 감이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며, 본인이 당선 되면 사업을 조속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해외기업, 대기업들을 유치해 많은 중소기업들도 함께 유치되는 효과(대기업 1개에 중소기업 200개가 따라온다는 통계가 있음)를 볼 수 있다”며 해외기업, 대기업, 중견기업들의 유치에 혼신의 힘을 다해 관련 생태계를 전국 최고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미국 산호세 실리콘밸리나 시애틀의 아마존 성장을 모델로 삼아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에게 매력있는 밸리를 만들어 기존 산업단지와는 격이 다른 환경을 제시했다.
미국의 산호세나 시애틀은 친환경 무공해 업무로 사무공간과 주거공간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공원 같은 분위기, 건물들이 나무와 숲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며 미국 실리콘밸리등의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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