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국 경기도의원, 제7회 ‘한류문화 홍보대사’ 위촉

북파주 문화관광 기반 강화 의정활동 주목… “K-한류 가치 확산에 책임 다할 것”

입력 : 2026-03-02 18:30:58
수정 : 2026-03-02 18:30:58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국민의힘, 파주4, 오른쪽)이 3월 2일 열린 ‘제7회 한류문화 의정대상’ 행사에서 한류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한국 의원은 그간 경기도 문화ㆍ관광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문화자원을 관광과 접목하는 정책 마련에 힘써왔으며 특히, 북파주 접경지역의 역사ㆍ생태ㆍ평화 자원을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 산업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경기관광 발전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며 도내 관광 생태계 회복과 경기관광 브랜드화,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가능토록 지원했고, K-웰니스 리더로 선정되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웰니스 선구자로 불리며 웰니스 관광에 진심을 보였다.

또한 「경기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경기도 관광 정책의 상징성과 지속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 정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한국 의원은 “한류는 대한민국의 품격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의 힘”이라며 “북파주를 비롯한 경기 북부의 잠재력 있는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ㆍ관광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류문화 홍보대사로서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관광과 문화가 선순환하는 정책 모델을 구축하고 한류가 지역 관광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북파주 관광자원을 세계와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한류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하는 전략을 통해 경기도가 K-한류 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을 지속해왔으며 문화 확산을 넘어 관광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성과 창출에 방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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