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파주 토박이의 삶과 꿈”
안명규 경기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입력 : 2026-02-09 10:09:51
수정 : 2026-02-09 10:09:51
수정 : 2026-02-09 10:09:51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안명규 저자(경기도의원, 사진)는 “시련 앞에서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선 이야기이고, 배움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준비해 온 여정이다. 그리고 앞으로 파주와 함께할 20년을 향한 다짐”의 “60년 파주토박이의 삶과 꿈”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가졌다.
지난 8일 금촌농협에서 가진 출판기념회에서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안철수 국회의원 등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고, 한길룡 국민의힘 파주을 당협위원장, 이완용 전 국회의원, 김동규 금촌초교 총동문회장 등도 현장에서 축사를 전하며 안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 밀착 행보를 평가했다.
책에서 1부는 뿌리 ‘파주에서 나고 파주에서 자라다’, 2부 시련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다’, 3부 도전 ‘지역사회에 눈뜨다’, 4부 책임 ‘의정활동 10년의 기록, 5부 비전 ’파주의 미래 20년, 6부는 ‘삶의철학’으로 나눠 “60년 파주 토박이의 삶과 꿈”을 소개한 자서전이다.

이날 소개된 저서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분단 접경지역 파주의 변화 과정과 원도심 쇠퇴, 도시재생의 과제 등을 개인의 체험과 정책적 고민을 엮어 풀어낸 기록물로 60년간 파주와 함께 살아온 한 사람의 기록물이다.
특히 30분간 진행된 북토크에서는 ‘뚜벅이 의원’으로 불리는 안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 철학과 ‘원주민이 보호받는 재개발’, ‘서울 생활권 40분 파주’ 구상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시계획부동산학 박사인 안명규 저자는 그동안의 저술 활동으로 ‘중소도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연구’, ‘정비사업 추진과정상 문제점에 관한 연구’, ‘지역주민을 통한 성공적인 마을 살리기 사업방안 연구’ 등에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및 재개발 주택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들을 풀어내려고 노력했다.
pajusida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