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주일보‘뚝배기 양평해장국’ 파주 월롱점, “뚝배기 한 그릇에 마음을 담다”식도락가의 구미를 사로잡는 얼큰 해장국의 별미는 정갈한 차림상에 선풍적 인기를 끌며 손님 맞이에 한창이다.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505-2 통일변에 위치한 ‘뚝배기 양평해장국’ 파주 월롱점은 숙취 해소에 좋은 건강별미로 겨울철 뜨끈뜨끈한 국물이 식도락가의 입맛을 유혹한다. 많은
한때는 ‘원기왕성’ 하면 용봉탕 잘하는 집으로 소문이 났던 월롱면 소재 용지촌이 지난해 새로운 주인장으로 바뀌면서 음식 메뉴도 능이버섯을 주 재료로 삼고 한 여름 미식가들의 입맛과 건강을 선사하고 있다. 능이버섯의 효능은 굳이 설명은 하지 않겠다.용지촌은 어느 노부부가 20여년을 운영해오던 것을 1년전 어머니 김진혜, 큰아들 박은빈(29), 작은 아들 재우
▲ 모태성 쉐프<사진>가 운영하는 아티장 베이커스는 이곳 파주점 외에 한남동점, 역삼동점, 서래마을점, 북촌점이 있다. ‘Artisan 아티장’의 의미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전통적인 제빵법을 바탕으로 모든 빵을 베이커리 현장에서 숙련된 전문 베이커들이 직접 만드는 것을 뜻한다.반죽의 포인트와 굽는 포인트는 맛과 비례기본 원칙중시
▲들메 한정식 안형미 대표의 딸 김다운<왼쪽>양은 들메 홍보를 위해 sns를 담당하고 있다.안형미 대표가 직접 키운 탐스러운 표고버섯은 들메 한정식 주메뉴와 부재료로 이용된다.정겹고 소담스러운 들꽃들이 즐비한 입구에 들어서면 “저희 들메는 직접 재배하는 표고버섯만으로 요리합니다” 란 대형 현수막이 눈을 자극하고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주인의
-반구정 임진강나루 최정윤 대표가 임진강에서 잡아 올린 황복을 선보이고 있다.‘황복’… 6월 중순 제 철, 임진강나루 ‘인산인해’미식가 입맛 당기는 임진강 명물 ‘자연산 황복과 장어’자유로를 신나게 달리다보면 황희정승 유적지가 있는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당동IC로 진입해 반구정 방향으로 가다 보면 자유로 아래 굴다리로 접어들게 되는 반구정 임진강나루. 이
▲ 황가네 부대찌개 황의곤 대표와 부인 이창숙 여사 인터뷰 요청후 황가네 부대찌개(대표 황의곤)에 들어간 시간은 약간 이른 시간인 오전 11시 50분. 이때만해도 손님들이 몇 테이블만 앉아 잇어 맛집으로 소문난 집이라고는 약간 한가해 보였다. 그런데 배꼽시계마냥 12시가 되니 손님들이 밀려들어오기 시작해 4인용 30여개의 테이블은 10여분이 지나지 않아 금
▲ 대운각 주원식 대표 법원읍에서 고객의 입맛을 책임지고 있는 맛집 중화요리 전문점 대운각(대표 주원식). 1991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개업했지만 이날만큼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고 한다. 대운각은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당일 필요한 만큼 손질해 그날그날 전부 소진하고 있고 신선한 식재료가 건강한 맛을 낼 수 있다고 생각, 3
▲ 언칼국수 우상미 대표와 남동생 상호씨(왼쪽)파주 금촌동 일반통행로 ‘언칼국수’매일 손반죽으로 만든 수타 칼국수 파주하면 ‘언칼국수’가 생각난다는 블러그들의 칭찬에 언칼국수는 전국에서 맛집으로도 유명하다는 것을 블로그들의 글을 통해 입소문이 난 수타칼국수 집이다. 금촌동 일방통행(문화로)로에 자리를 잡고 있는 언칼국수(얼큰칼국수). 이른 아침부터 배추가
▲ 토속음식전문 '도토리집' 김성호 대표와 부인 김경숙씨광탄 보광사 입구 토속음식전문점 ‘도토리집’자연에서 채취한 버섯찌게와 보리밥정식이 최고의 맛 광탄면 고령산(高靈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왕명으로 창건한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보광사 사찰 입구 초입에 위치한 토속음식전문점 ‘도토리집’.(대표 김성호) 도토리집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은
▲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 '덕성원'의 이덕강, 정명숙 부부▲ 정통 중화요리 '덕성원' 이덕강 대표가 자체 개발한 '소양동고', 표고버섯에 새우 간 것을 넣고 튀겨서 볶은 음식인데,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인기가 많다. 특히 기름 온도를 중요하게 신경 쓰는 음식이다. ▲ 파주시 명동로에 위치한 덕성원 전경, ‘덕성원’은 파주지역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6
▲ ‘굴사냥·조개사냥 운정점’ 이광수 대표와 사업파트너이자 영원한 동반자인 아내 이영신氏▲ 제철 만난 굴찜▲ 파주 운정 벧엘교회 앞 ‘굴사냥·조개사냥 운정점’ 전경 제과제빵으로 시작해 치킨집 등 30년 요식업계에서 산전수전 함께 고비를 넘기며 이젠 돈이 아닌 마음으로 대접한다는 이광수대표(60)와 아내 이영신氏의 사업파트너이자 영원한 동반자라며 환하게
‘옛날 시골밥상’은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에 위치한 황량한 시골동네에서 유일하게 한식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탄현 맛고을은 현재는 회원으로만 등록된 70여개 이상의 업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위치는 프로방스라고 하면 더 빠를 것이다. 옛날 시골밥상은 23년전 아버지인 김경선(현 파주시새마을회 파주지회장)의 뒤를 이어 작은 딸인 김은주 대표<사진>
장어구이와 매운탕으로 유명한 단골손님들만이 찾는다는 월롱면(송강교, 일명 울롱다리)에 위치한 ‘강변가든’. 강변가든의 윤병덕·이경순 부부<사진>는 28년간을 한자리에서 승부를 낸건 1991년도 개업해 여러 가지 부 메뉴가 있지만 고객들이 찾는 것은 장어구이와 매운탕이 주다. 주방과 요리는 부인이 전적으로 담당하고 남편인 윤병덕(71)씨는 모든
▲ 매운탕을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는 다 드실 때 까지 끓이면서 먹는게 좋으며 먼저 야채와 수제비를 드시고 메기(빠가)를 드신후 남은 국물에 국수사리를 넣어 드시면 (파주·고양지역)고유의 털레기 맛이 연출된다. ▲ 조성준 대표는 “2005년도 건축해 매운탕 한가지로 승부하다보니 처음 자리잡기가 힘들었으나 고집하나와 맛으로 승부했다.▲ 경기도 파주시 쌀뚜기길(
▲ 용문의 주 메뉴는 해물짬뽕으로 생물(해물)을 쓴다. 가게를 들어서자면 홍합, 조개, 참조개, 바지락, 동죽 등 매일 공수해서 짬뽕재료로 쓰일 신선한 해물들이 수족관에 있으며. 특성상 오징어와 소라만 냉동 제품을 쓰고 있다.▲ ‘용문 해물짬뽕’ 강현옥·정병진 부부. 강현옥·정병진 부부는 27년간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주방에서 같이 일을 하는데 24시간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