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해오름마을과 운정역, 운정중앙역을 연결하는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079번을 신설하고, 오는 10월 14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해오름마을에서는 운정역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운정역과 스타필드빌리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해오름마을과 가람마을·별하람마을 사이를 오가는 학생들은 등하교 시간
파주면 주민자치회 장석호 회장. 사진/김영중 기자 율곡습지공원 꽃밭에 만개한 코스모스. 사진/김영중 기자파평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율곡습지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축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오후 3시 개회식을 중심으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탄현면 주민자치회(회장 박정선)가 지난 11일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제10회 삼도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삼도품 축제’는 기존 개최 장소를 벗어나 처음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열려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 유일의 문화지구인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로
-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 석인 정태진 선생의 정신 기리는 뜻깊은 자리- 영화 ‘말모이’ 상영부터 한글 체험까지… 주민 참여로 역사와 공동체 가치 되새겨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제580돌 한글날을 맞아 정태진 기념관 옆 소소한 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정태진 기념 마을의제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정태진
법원읍은 한국여성기술사회(회장 송수진)가 율곡광장에 태양광 가로등 5대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율곡광장은 야간 시간대 조도가 낮아 통행 불편 관련 민원이 제기돼 온 곳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생활 편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태양광 가로등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조명 시설로, 야간에도 광장을 안전하게
이주원 총동문 회장은 파주초교 개교 120주년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라고 역설했다. 사진/김영중 기자제120주년 개교 기념과 맞물려 진행된 ‘제53회 파주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11일 모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120년의 찬란한 역사 위에서, 다시 뛰는 우리 한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주원
- 운정호수공원·금릉역 로데오거리·자운서원으로 이어지는 세 차례 역사 퍼레이드- 장원급제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거리축제로 선보여조선시대 장원급제의 기쁨을 온 마을이 함께 나누던 ‘유가행렬(遊街行列)’이 올가을 파주의 거리에서 다시 펼쳐진다.제36회 율곡문화제는 율곡 이이의 장원급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유가행렬을 10월 17일 운정호수공원,
파주읍 주민자치회와 두원공과대학교가 협력한 ‘파주읍 도시경관 개선 벽화 사업’이 마무리 됐다. 약 160m 구간에 대형 벽화를 조성했으며, 파주리에 위치한 노후 담장 경관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낡은 옹벽과 담장 환경을 정비하는 걸 넘어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담
금촌초등학교 총동문회 김동규 동문회장 축사- 100년 역사의 지역 명문, 선후배 간 끈끈한 정 나눠- 학교 재구조화 사업 앞두고 추억 회상과 변화 의지 다져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파주 지역의 유서 깊은 교육 요람인 금촌초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졌다.금촌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동규)가 주최하고 제49회 동창회가 주관한 ‘제45회 금촌초등학교
파평면 주민자치회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율곡습지공원에서 ‘제12회 파평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회식은 오후 3시에 열리며, 방문객들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정성껏 가꾼 코스모스 꽃밭에서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파평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공사 후 사진파주시는 차량 교행이 불가능해 민원이 이어지던 야당동 182-3번지 일원 ‘롯데슈퍼 통행로 개선 사업’이 완료돼 지속돼 왔던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됐다. 6일 파주시에 따르면, 1차로 도로 38m 구간이 폭 6m로 넓어졌다. 이 구간은 인근에 빌라 등 주거시설이 늘면서 차량 통행량이 증가했음에도 좁은 1차로 도로에서는 맞은편 차량이 먼저 지
광탄면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광탄면 코스모스 버스킹’이 10월 6일과 13일 오후 3시, 1사단 앞 코스모스 밭(등원로 509)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만개한 코스모스 경관과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의 여유와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코스모스가 펼쳐진 들판의 아름다움과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한 이번 거리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
파주 심학산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는 ‘제11회 심학산 둘레길 축제’가 지난 3일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심학산의 자연환경과 둘레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하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사진 출처/중부일보“IC 명칭은 단순한 이름이 아닙니다. 지역의 역사와 지리적 특성, 주민의 정체성을 담아야 합니다.” 최광일 전 탄현면 주민자회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내용으로 IC 명칭 관련 처음 이의를 제기한 인물이다.파주시 지명위원회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심의를 진행한 결과 ‘탄현운정 나들목’을 최종 의결했다.
교하동 농촌지도자회는 10월 1일 강원도 홍천군과 속초시 일원에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9월 21일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 임시 개장에 맞춰 마련됐으며, 교하·운정 지역 농촌지도자와 농업상담실, 지역농협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강원도 옥수수연구소(홍천군)와 속초로컬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