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국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사진>가 “북파주의 판을 바꾸겠다”라는 굳은 각오로 지난 5월 2일 문산읍 당동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경우 국민의힘 상임고문,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이성배 전 MBC아나운서, 한길룡 파주을 당협위원장,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 조병국 전 당협위원장, 권신일 대진대 초빙교수,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30일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광역상수도 단수 사태와 관련해 박정 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수도법 개정안」 발의 사실을 밝힌 데 대해 “민주당 소속 시장의 행정 공백을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간담회와 공문, 법 개정안으로 덮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한쪽은 공문으로, 한쪽은 법안으로 사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
신현석(파주 갑) 경기도의회 의원이 ‘임진강 문화권 안에서의 융복합문화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지난 6월 7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표 발의했다.신 의원은 “임진강 일원의 김포?파주?연천은 군사적 대치로 인한 세계유일의 독특한 생태자원이 있으며, 예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경지대이었던 역사적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며 “또한 지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