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종합북파주농협, 산청군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1070만 원 전달입력 2025.04.24 02:05수정 2026.04.22 17:24김영중 기자5,162카카오페이스북X링크복사[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북파주농협은 4월 23일 산청군청을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70만 원을 전달했다. 북파주농협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은 산불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북파주농협 이갑영 조합장은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준 북파주농협 임직원에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산청군의 피해가 복구돼 모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ajusidae@naver.com김김영중 기자댓글 댓글 등록관련 기사종합“우리 가족의 생명길, 미리 그려두세요!”파주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가족 구성원이 함께 대피경로와 행동요령을 미리 정하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동주택 이종석 기자|22시간 전종합파주시, 보훈명예수당 월 15만 원으로 인상파주시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보훈명예수당을 2027년 1월부터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답을 제공하고, 그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박연진 기자|1일 전종합파주농협 구선회 조합장,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앞장지난 10월 28일 구선회 파주농협 조합장이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직접 살피며 농업인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귀울여 농촌지원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파주농협구선회 파주농협 조합장이 지난 10월 28일 파주시 백석리 소재 최진섭 조합원 사과대추 농가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지원사업 현장 방문 및 농촌 일손돕기 행사에 구김영중 기자|2일 전종합<기획>-멈춰 선 연풍리 ‘용주골’… 단순 폐쇄 넘어 ‘주민 삶의 회복’으로- “폐쇄 후 상권 고사·소득 감소”… 그늘에 가려진 주민 생존권 위기- 관 중심 밀어붙이기 탈피, ‘주민 주도·행정 지원’ 결합 모델 찾아야파주시 연풍리 일대, 흔히 ‘용주골 대추벌’로 불리는 성매매 집결지 전환 사업이 기로에 섰다. 집결지 정비라는 당위성 뒤편에서 오랜 기간 삶터를 잡아 온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경제적 고사와 생활 불편은 한계치에 다다김영중 기자|3일 전종합‘안전을 그려요!’··· 파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파주소방서는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화재 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고민하고 배우며, 가정과 학교에 자율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파주 관내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이종석 기자|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