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운정U-15축구팀, 팀 창단 2년만에 경기도 대회 3위 입상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팀이 되겠다” 다짐
입력 : 2026-04-03 19:22:43
수정 : 2026-04-03 19:22:43
수정 : 2026-04-03 19:22:43


이상준 단장 김원재 감독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FC운정U-15축구팀이 창단한지 2년여 만에 경기도 대회에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FC운정U-15축구팀은 지난 3월 26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서 열린 대회 대회에서 이같은 상을 수상한 것이다. FC운정U-15축구팀은 2024년도에 창단, 이상준 단장과 김원재 감독이 40명의 선수와 팀을 이끌고 있다.
이상준 단장은 파주 출신으로써 신산초·광탄중·수원고·아주대·서울파발FC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파주출신 선수들로 중학교 축구팀을 설립, 기량이 좋은 선수를 창출해 파주의 위상을 높이고자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원재 감독도 파주 출신으로 신산초·광탄중·수원공고·경희대·성남FC·울산현대미포조선 축구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 경력도 중·고등 팀에서 경력을 쌓고 2025년도 FC운정에 감독을 맡아 코치 및 아이들과 소통하며 구슬땀을 흘리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
FC운정U-15축구팀은 단장, 감독, 코치, 선수들과 하나 돼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팀이 되겠다 라고 다짐을 했다.
FC운정U-15축구팀은 파주시 교하로 1345-3번지에 실내구장 2개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 훈련은 금촌체육공원·운정체육공원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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