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 ‘2026 희망의 봄소리 축제 개최’

시민에겐 즐거움을, 소상공인에게는 위로와 격려 전한다

입력 : 2026-03-05 22:10:07
수정 : 2026-03-05 22:10:07


- 운정행센터에서 3월 15일(일) 13:00~ 16시까지 개최... 입장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하기 위해 ‘2026 제3회 희망의 봄소리 축제’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 주최로 올해 3번째 열리는 행사로 시민에겐 즐거움을, 소상공인에게는 위로와 격려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3월 15일(일) 13:00~ 16시까지 개최되며, 여성창업센터 꿈마루와 함께 하는 플리마켓에서는 전래놀이, 향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더해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트롯가수)가 출연해 흥나고 다양한 축하무대로 즐거움을 더한다.

소상공연합회장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되는데, 패널들이 참여해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즉문즉답’ 시간 등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입장만 해도 빵빵 터지는 경품이벤트가 진행되는데 등수에 따라 와인셀러, 파주쌀,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이 준비돼 있으며, 입장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박명수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소비 촉진의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에 ‘봄소리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제안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겠다”라고 전하며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은 2025년도 봄소리축제에서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 홍보대사 가수 채영준 성악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사진/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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