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경기도의원 ‘갈현~축현 도로확장’ 오는 6~7월 착공 예정
탄현면 갈현사거리~오금리 간 5.37km 구간 4차로 확장
입력 : 2026-01-21 17:18:31
수정 : 2026-01-21 18:33:45
수정 : 2026-01-21 18:33:45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탄현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방도 359호선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가 올해 6~7월 착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2026년 내 차질 없는 착공과 예산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향후 계획에 따르면, 탄현면 주민들의 숙원인 본 사업은 오는 2026년 3~4월 중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에 착수하며, 이어 6~7월경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는 탄현면 갈현사거리에서 오금리까지 5.37km 구간을 4차로로 확·포장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총 사업비 786억 원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주민들의 협조로 보상절차가 잘 진행됐고 추가 보상 예산은 추경에서 확보할 예정이다.
지방도 359호선(갈현-축현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총 사업비 786억 원을 투입해 5.37km 구간인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 오근2교 까지의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2028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조 위원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약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이행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감리 착수부터 실제 착공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경기도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해 행정절차 누락 및 예산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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