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위한 ‘ 행복바우처사업’ 지원

입력 : 2016-04-18 18:31:57
수정 : 2016-04-18 18:31:57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 및 문화활동 기회 제공으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2016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이 추진된다.
 
18일 시에 따르면, 연 10만원(자부담 2만원) 병·의원, 한약방, 약국, 건강검진센터, 안경점, 미용실, 미용용품, 영화관, 공연(전시)장, 관광업(항공,철도 등), 놀이공원에서 사용가능한 행복바우처카드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65세 미만의 전업적 여성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4월 29일(금)까지 해당 거주 읍·면 및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동지역거주)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체감만족도가 높아 매년 신청접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직업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파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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