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9대 회장으로 취임한 하는 일마다 다 잘되는 전생재입니다"... 파주시 전현직 축구협회장단은 제7~8대 이우길 이임회장과 9대 전성재 신임회장<사진>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지난 12일 금촌동에 위치한 덕성원에서 손형배 파주시의원을 제외한 별다른 내빈 초청없이 협회장단 회원들만 모여 격려와 축하속에 서로간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전성재 신임회장은 “전현직 축구 협회장단의 미래는 선배 회장님에게는 존중을, 후배 회장님에게는 사랑과 배려함이 우리 회장단 모임을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힘이라 생각한다”라며 “파주 축구의 미래는 축구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대단한 회장님들 손에 달려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기내 중점사업으로는 첫째, 단결되고 화합하는 하나의 팀으로 이끌겠다. 둘째는 파주시 읍면동 전현직 축구회장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협회장단 가정에 만복과 행운과 건강이 넘쳐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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