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 건너편 임시주차장 공사현장. 파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임대해 임시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사진/김영중 기자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본보가 보도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입주시 인근 지역 교통대란 불가피" 제하 기사 관련, 파주시가 임시공영주차장 운영 계획을 밝혀 교통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다.<관련기사: 2025-08-06 본보 홈페이지 게재>
지난 8월 29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파주시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운정역 앞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172m, 49층, P1, P2부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에 대규모 쇼핑몰인 ‘스타필드 빌리지’가 10월 (400여 점포)입점 예정으로 인근 지역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교통 개선 대책에 나선 가운데 ‘힐스테이트 더 운정’ 사업 주체인 ㈜하율디앤씨가 원인자부담 형식으로 오픈 대비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에 착수, 10월 정상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교통대란은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조성면적은 파주시 와동동 1481번지(가람마을 종합의료용지 2) 일원에 약 21,603m2로 장애인 주차 표함 일반주차 900여 대 주차가 가능하며, 임시주차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지로 파주시가 임대해 임시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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