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법원읍체육회 목학균 8대 신임회장<왼쪽>이 왕진완 이임회장에게 그동안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사진/김영중 기자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법원읍체육회 제8대 목학균 신임회장<왼쪽>이 취임했다.
12일 법원읍체육회는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왕진완 이임회장을 비롯 목학균 신임회장, 최유각·이성철 파주시의원, 정구생 법원읍장, 김종훈 체육회장, 오세복 법원읍 이장협의회장, 김두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읍면동 체육회장, 김영기 초대회장, 관내 내외빈, 회원, 관계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대 법원읍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이임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체육회 임원 소개, 케ㅤㅇㅣㅋ절단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왕진완 이임회장은 “저는 비록 체육회장직을 떠나도 법원읍 체육회의 열정을 그대로 두고 가겠다. 앞으로 우리 체육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떠한 일도 마다치 않을 것이며, 또 그런 각오로 활동에 참여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로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목학균 신임회장은 “우리 체육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환경에 맞춰 읍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약과 화합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임기를 시작하겠다. 어느 단체든 회원의 참여가 곧 생명이며, 참여를 통해 크고 작은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어떠한 일이든 건전한 사고 속에 항상 발전을 겨냥해 나가는 체육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취임일성을 밝혔다.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은 “마음을 같이하고 뜻을 같이 함께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같은 마음으로 법원읍 체육발전을 위해 함께 한다면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루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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